자유게시판
스마트폰 분류

구글·애플, 앱수수료 '30% 법칙' 깨지나

작성자 정보

  • 최고관리자 작성
  • 작성일

컨텐츠 정보

본문

c93f1f7c0ba5e8ffea0bee3f2ab7cdeb_1634980129_0393.png


앱스토어 수수료 30%를 고수했던 애플과 구글의 공조 전략이 붕괴됐다. 구글이 일부 앱에 대해 수수료를 15%만 부과하기로 했다.

구글은 음악 스트리밍과 구독 앱에 한해 플레이스토어 수수료를 15%로 인하하기로 했다고 프로토콜을 비롯한 주요 외신들이 21일(현지시간) 보도했다. 바뀐 수수료 정책은 내년 1월부터 적용된다.

하지만 구글은 플레이스토어에서 매출 비중이 가장 큰 게임 앱에 대해서는 종전대로 30% 수수료를 고수하기로 했다.

■ 구글, 매출 비중 가장 큰 게임앱은 30% 그대로 적용  

구글은 그 동안 구독 서비스에 대해선 첫 해에만 30%를 적용하고 이듬해부터는 15% 수수료만 부과해 왔다. 또 지난 5월부터는 연간 매출 100만 달러를 밑도는 중소 앱 개발사들에겐 15% 수수료만 적용해 왔다.

결국 이번 조치로 달라지는 부분은 음악 스트리밍 앱과 구독 서비스 첫 해 수수료 정도다.

그런 만큼 구글의 수수료 인하 조치는 실질적인 영향보다는 상징적인 의미가 더 클 것으로 풀이된다. 당장 30% 수수료를 고수하고 있는 애플에겐 적잖은 압박으로 작용할 전망이다.


관련자료

댓글 0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스마트폰 19 / 1 페이지
번호
제목
이름

최근글


  • 글이 없습니다.

새댓글


  • 댓글이 없습니다.
알림 0